작품 소개
로판 속 악녀가 되었다. 헉 소리 나는 다이아몬드 수저를 문. 그래서 그냥 나는 내 인생 즐기기로 했다. <슈타디온 동물 보호 센터> 인간은 배신하지만 동물들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평생 친구 반려동물들과 이 욜로 라이프, 다이아몬드 수저 라이프를 즐기기로 했다. 내가 돌보던 동물들이 뭘 불러올지 모르고. * * * 토끼를 돌보는 일을 돕고 싶다고 찾아온 성녀 여주인공과, 의뢰를 받고 왔다고 주장하며 고양이를 만지게 해달라는 서브 남주 마법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가 내 개를 데리고 있다고 해서 왔는데. 히샤는 어디에 있지?” 자기 강아지를 내놓으라고 찾아온 파멸의 주둥아리 황태자 남주까지. 동물들이 은혜갚는 까치가 되는 대신에 주인공들을 물어왔다. 다들 나가주시겠어요? 혼자 있고 싶으니까. Copyrightⓒ2022 린아(潾娥) & 페리윙클 Illustration Copyrightⓒ2022 첸묘
작품 정보
〈주인공들이 동물센터로 쳐들어왔다〉는 린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야마루출판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9월 26일, 조아라 2025년 1월 17일,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5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82화, 카카오페이지 182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18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5년 2월 3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8,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0.3만, 9,200, 58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3점(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