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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비동의 수면간 자보드립 욕설 씬중심 친구사이 #절륜공 #짝사랑공 #집착공 #지배공 #허당수 #호구수 #미인수 #순진수 #무방비수 #만취수 어릴 적 친구의 사진을 보며 매일 밤 자위하는 태건은 애인과 헤어졌다는 형서의 연락에 웃으며 달려간다. "내가 사줄 테니까... 술 먹을래?“ 기대했던 순간. 오늘 밤 태건은 멈출 생각이 없다. “아아… 이거 태건이 너 옷이잖아아… 미안해에…….” 눈물을 다 닦아놓고 또 울먹거리는 형서의 꼴에 태건의 입가가 움찔거렸다. 눈치 없이 올라오는 입꼬리를 턱을 괴는 척 누르며 답했다. “빨아주면 돼.” 그래. 빨아주면 뭔들 다 가능하지, 형서야.

작품 정보

〈너의 점막을 만지며〉는 여행용티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평점은 리디 4.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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