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원홀투스틱, 배뇨플, 스팽킹, 장내 배뇨, 신체검사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다공일수 다같살 (후천적)양성구유수 베타〉오메가수 순진수 조빱수 #쾌활수 #산책수 #능욕공 #개아가능글동갑공 #다혈질직진연하공 #나른입걸레연상공 “에이, 너무 겁먹지 말고. 쉽게 말해서 우리 예쁜 후배님은 그냥 얌전히 몸만 대주면 되는 거야. 어렵지 않아. 그냥, 오메가가 되는 거뿐이니까.” 하준은 남들에게 말 못 할 고민이 하나 있다. 언젠가부터 밤마다 가슴이 간질거리더니, 젖꼭지가 예민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 것. 원인 모를 현상에 골머리를 앓던 어느 날 밤. 소꿉친구이자 룸메이트, 승우가 매일 밤마다 제 가슴을 물고 빨았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목격한다. 민망함과 배신감을 참지 못하고 집을 뛰쳐나온 하준은 수상한 전단지를 발견한다. 바로 〈형질 심층 연구회〉의 장기 프로젝트. 거액의 보수금과 숙식 제공이라는 달콤한 조건에 홀린 듯 발을 들이밀었지만, 그곳에서 하준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세 알파가 파놓은 함정이었다. “왜, 몸 팔러 온 주제에 친구한테 따먹히긴 싫어?” 하준을 제 규칙 아래 완벽히 통제하려는 소꿉친구, 백승우. “내가 열심히 따먹고 좆물도 듬뿍 넣어 줄게요. 형이 좋은 좆집이 될 수 있도록.” 사나운 얼굴에 상스러운 소릴 뱉기 일수인 고등학교 시절 후배, 안현진. “친한 친구한테 따먹힌 직후에 그 앞에서 오늘 처음 만난 선배한테 보지 상납하는 거, 기분 좋아? 벌벌 떨릴 만큼 흥분 돼?” 다정한 미소 뒤에 숨어 가학적인 재미를 쫓는 대학 선배, 구민호까지. 세 남자들이 집요하게 선사하는 쾌락에 점차 함락되어 가던 어느날. 하준은 다리 사이에서 여성기가 자리 잡았음을 깨닫고 마는데.......
작품 정보
〈형질 심층 연구회〉는 불량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평점은 리디 4.8점(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