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오메가버스, 현대물, 리맨물, 사내연애 *주요 키워드: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다정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평범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얼빠수, 능력수, 질투, SM,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공: 강서준 : 27세. 188cm. 우성알파. 영업부 대리. 우진에게 한눈에 반해서 대기업도 차버리고 큰아버지 회사로 들어온 직직남. 능글맞고 능청맞으며 말발이 좋고 위트도 넘친다. 우진이 자기 얼굴에 약하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잘생긴 얼굴을 아주 알차게 써먹는 중이다. 우진만 바라보는 늑대. 하지만 여유롭고 느긋한 이미지와 다르게 질투와 소유욕이 넘치며 그것을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다. SM을 좋아하지만 우진을 상대로 간만 보는 중이다. 우성알파공 부하공 얼굴사기공 직진공 #변태공 *수: 신우진 : 30세. 179cm. 베타→오메가. 영업부 과장. 단정한 외모에 평범하지만, 시원하고 쾌활한 성격미인.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세 친해지는 인간 카피바라지만, 좋고 싫음이 확실하며 할 말 다는 당찬 성격의 소유자. 특기는 영업, 취미는 사람 챙기기, 약점은 서준 얼굴, 단점은 음치. 본인은 모르지만 서준에게 길들여지는 중이다. 베타였지만 서준과 사귀면서 오메가로 발현한다. 베타였수 단정수 평범수 연상수 눈치없수 성격미인수 #오메가됐수 *이럴 때 보세요: 고구마 1도 없이 이빨이 썩을 것 같은 리맨물을 가장한 변태 커플의 일상 달달 로코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베타는 참 신기하네요. 이렇게까지 뿌려대는데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정말 냄새 모르겠어요?” * * * [작품 소개글] 영업부 과장 신우진과 대리 강서준. 회사 발주 실수로 지방 출장을 떠난 두 사람은 낡은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시작한 건 술게임. “질문 한 번에 대답 한 번. 대답 못하면 술 마시고 옷 벗기. 콜?” “재밌겠네요. 여기에 조건 하나 더 얹죠.” “답하면 질문자가 한 잔 마시는 걸로.” “좋아. 빼기 없기다?” “더하지나 마세요.” 그렇게 시작된 옷 벗기기 게임. 질문 하나에 대답 하나. 대답하지 못하면 술을 마시고, 옷을 벗는다. 단순명쾌한 룰이지만 우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마지막에 벗게 될 건 옷만이 아니라는 걸. “뒷구멍 써본적 있으세요?” “......아???” 첫 질문부터 심상치 않았다. “과장님. 저 입사할 때쯤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하셨죠. 꽤 오래 사귀었던 걸로 들었는데……. 헤어진 이유가 뭐에요?” “…….” “3초 안에 대답 없으면 카운터로 칠게요.” 서준이 던진 회심의 질문. 우진은 끝내 입을 열지 못한다. “와아, 오늘의 낚시왕 자식 같으니. 이걸로 낚아 버리네?” “칭찬 감사해요.” “너 술자리에서 상사한테, 응? 함부로, 응? 스킬 막 쓰는 거 아니다?” “술자리 게임에 위아래가 어디 있어요. 방심하면 박히는 거지. 카운트 할게요.” “…아, 그래. 벗겨라 벗겨.” 우진은 당연하다는 듯 셔츠에 손을 올린다. 그런데 서준이 그 손을 붙잡는다. “거기가 아니에요.” “응? 뭐가?” “기억해주세요. 전 바지부터 벗겨요.” 그날 밤, 술게임 하나가, 우진의 인생을 완전히 뒤집어 놓게되는데.....
작품 정보
〈과장님만 모르고 있습니다〉는 시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평점은 리디 4.3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