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협박, 모브플 등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억도 나지 않는 과거의 선의가 지독한 올가미가 되어 돌아왔다. “아재, 내 전용 좆 구멍 해라. 내는 아재 전용 딜도 해 줄게.” “하윽…, 헉, 읏!” “그래야 공평하겠제?” 1년 전 실종된 아내가 거액의 빚더미를 남긴 채 시신으로 돌아왔다. 텅 빈 장례식장을 지키던 도윤건 앞에 사채업자 권혁태가 난입한다. “아재는 기억 못 하제? 내는 맨날 천날 아재만 기다렸는데.” 아내의 장례식장에서 윤건을 무참히 범한 혁태는 그를 끌고 와 사무실 경리로 앉히고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권혁태의 배다른 형 최윤태가 위험한 제안을 건넨다. “하던 일이 회계 쪽이라고 했나. 그 쓸모 있는 손으로 내 장부도 좀 만져 봐요. 비싸게 사 줄 테니까.” 윤건은 빚을 갚기 위해 최윤태에게 정보를 팔게 되는데.

작품 정보

〈불결한 구원(Dirty Salvation)〉은 시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로체다.

평점은 리디 4.6점(13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