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짙은 갈색으로 칠해진 거대한 문이 열리고, 아델라인은 제국의 열일곱 번째 황자인 카일로스와 마주친다. “아델라인. 지금 손에 든 것이 제 훈련복이 아닙니까?” 대공가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게 된 카일로스를 경계하던 아델라인은 그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이거 원…….” 얼마 지나지 않아 카일로스에게 이러한 모습을 들킨 아델라인은 그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음을 알게 되는데……. 그렇게 카일로스는 아델라인을 장난감처럼 휘두르며, 어머니를 죽게 한 대공가에 처절한 복수를 실행한다. 사랑하지 않아. 더 이상은……. 카일로스를 피해 도망치던 아델라인은 결국, 벼랑 끝으로 몰려 스스로 몸을 내던진다.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되었을 때, 아델라인은 인간이었을 때의 기억과 육체를 가진 채 마왕으로 깨어난다!

작품 정보

〈운명-칼날 속에 숨은 것〉은 빨딱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7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