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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날씨에 맞지 않게 유달리 비가 더 많이 내리던 어느 겨울, 조쉬는 제 저택 근처에 고장난 가로등 아래에서 번개라도 치는 듯 둔탁한 소리와 함께 쓰러진 한 남자를 발견한다. 피가 낭자한 주위를 손전등으로 비춰보며 혀를 차던 조쉬의 귀에 죽은 줄만 알았던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려.” “아직 숨이 붙어있나.” 살려줘. 빗물에 시퍼렇게 말라붙은 입술에서 흘러나온 말은 살고자 하는 한 남자의 욕망. 조쉬는 남자가 자신이 소속된 조직 위카르와 오랜 숙적인 다키아의 배신자임을 깨닫고 흥미를 느낀다. “설마 새로운 장난감이라도.” “다 죽어가는 거 하나 고쳐놨지.” 조쉬는 남자를 제 저택에 감금하며, 자신의 새로운 장난감으로 삼고자 마음먹는데…….

작품 정보

〈Deep in the night〉는 빨딱5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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