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혼 15년, 준수와 지윤. 그들 앞에 준수의 옛 여인이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틀어지기 시작했다. 이루지 못한 첫사랑에 대한 미련에 준수는 흔들리는데…. 『심연』 『도쿄에 내리는 비』 의 작가 지오(Jio)의 장편 로맨스 소설 『우리는 언제나 사랑에 아파한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우리는 언제나 사랑에 아파한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우리는 언제나 사랑에 아파한다〉는 지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360, 5,00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