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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네 자궁에 있던 게, 내 아이였어.” 서운가(家)의 비서, 윤채안은 자신의 상사인 강서헌을 사랑하고 있다. 감히 넘볼 수 없는 상대이나 서헌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명목, 파트너. “의무 따위는 집어치우고 즐길 것만 즐기자는 말이야.” 그러나 3년의 관계는 채안을 지치게 하고, 결단을 내린 끝에 맞선을 본 그녀를 서헌이 무섭게 다그친다. “내 밑에서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는 주제에, 다른 남자를 만나려고 했다?” “그, 그건!” “죽이는 계획인데, 윤채안.” 수렁처럼 자신을 빨아들이는 남자에게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오히려 더 늪에 빠질 뿐이었다. 거기다 뜻하지 않게 찾아온 선물까지. “나는 전무님한테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머리가 어지러워서 죽어 버릴 것 같은데, 이게 아무것도 아니야? 말해 봐, 윤채안.” 오만이라는 껍질이 한 꺼풀 벗겨진, 강서헌의 욕망의 민낯이 드러났다.

작품 정보

〈욕망의 민낯〉은 민지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11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0화(10월 24일), 네이버시리즈 7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3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6,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8만, 58.5만, 1,83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9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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