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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없는 곳이 어떻게 낙원이야.” 예원의 소원은 단 하나였다. 수억 원의 빚도, 책임도 없는 낙원 같은 곳으로 사라지는 것. 누군가가 찾아와 제안한다. 라운 그룹의 차기 후계자, 서현오의 치부를 찾아오면 그 빚을 갚아주겠노라고. 자신을 불행의 구렁텅이로 던진 그 서현오의 치부를. 라운 그룹 전무실의 비서로 들어가게 되고, 고대하던 ‘낙원’으로의 여정만 기다렸는데. “그래도 거기가 낙원이라 믿거든, 짓밟아야지.” 예상하지 못 했던 서현오의 집착. “거기선 지금처럼 쾌락에 젖어서 울부짖을 수도 없잖아.” 광기 어린 서현오의 눈이 예원을 훑었다. 달콤한 악마의 속삭임이었다. 제 발로 이 지옥길까지 걸어온 이유를 절대 잊어선 안 되었다. “보여 주려고. 내가 없는 낙원은 모래성만도 못한 곳이라는 걸.” 수단과 방법이 어떻게 되든, 결과가 파멸일지라도.

작품 정보

〈짓밟힌 낙원〉은 민지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뷰컴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13일, 미스터블루 2025년 6월 13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5화, 카카오페이지 75화(10월 25일), 조아라 75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0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9월 4일, 미스터블루 2025년 6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5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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