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차라리 죽었다면 불쌍하기라도 했을 텐데, 이렇게 살아 계시다니 참으로 유감스럽군요.” 회귀하자마자 (구)짝남에게 폭언을 듣고 청첩장을 받았다. 응, 나도 유감이야. 황실에서는 천대받고. 짝남에게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짝남의 연인에겐 헤어지라고 협박하고. 저주받은 대공과의 결혼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세상을 떠났던 폐급 같은 전생으로 다시 돌아올 줄은 몰랐으니까…. 그래도 회귀했는데 어떡해. 악시드 폰 윈터헤임. 저주받은 북부 대공이자 내 예비 남편. 매년 내 기일마다 해가 질 때까지 묘비 앞을 지켜주었던 그 사람 곁에서 폐급 엔딩을 다시 쓰는 수밖에. ※(구)짝남 남주 아님 회귀물 구원물 선결혼후연애 #착각물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상처남 다정남 무심남 #외유내강
작품 정보
〈다시 쓰는 폐급 엔딩〉은 독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알에스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8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1만 늘어 누적 134.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