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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죽음이 확정된 악녀 몸에 빙의되었으나 살아남기 위해 구르길 2년 차. 주인공들의 친구가 되는 데 성공해, 함께 최종 보스를 무찌르며 해피엔딩을 맞나 싶었는데. -악마의 저주가 당신을 관통합니다. 최종 보스의 저주에 걸려, 모두의 근 2년간의 기억이 날아갔다. 모두가 나를 ‘악녀 로라’로만 기억하는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하나. "저를 잘 키워 주셔야 해요." 저주를 풀기 위해 어려진 성녀를 돌보고, 성녀 대신 선행을 쌓는 것. -저주가 완화됩니다. -누군가의 기억 일부가 돌아옵니다. 그렇게 주변 인물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는데. "너는…… 악녀가 아니었다. 그렇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기회를 줘. 내가 당신을 알아 갈 기회를." 불안정하게 돌아온 기억 때문인지, 장르가 후회물로 변경되려 했다. "죄송하지만 지금은 세라피나를 돌보아야 해서요." 저주를 푸는 열쇠는 성녀에게 있어 거절하자, 그들은 방향을 바꾸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아이에겐 아빠가 필요하겠지요. 사회적으로도 인망이 높고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 제가 아버지가 되는 건 어떻겠습니까?" 이건 성녀의 충실한 기사였던 앙겔이, "호, 혹시 내가 너에게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잊어버린 거라면…… 지금이라도 책임을 지겠다." 내 약혼자였던 아셀은 뒤늦게라도 책임을 지겠다며 내 옆에 눌러앉으려 했고. "누가 친부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태까지 방치한 걸 보면 양심이 죽은 게 분명하니 물리적으로도 죽이는 게 어때?" 성녀의 물주였던 상단주는 유력한 후보를 제거하려 날뛰었으니. '이게 맞아?' 이 세계, 어떻게 굴러가려고 이러는 걸까. * <성녀님을 키워야 해서요!> 121~126화는 외전이며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성녀님을 키워야 해서요!〉는 카루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젯패밀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일, 조아라 2026년 2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6화, 카카오페이지 126화, 미스터블루 126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10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5월 29일, 봄툰 2026년 4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6,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6.7만, 60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7.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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