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걸 다 가진 소공작, 라비루스는 밤마다 귀신이 들리는 신병에 걸리고 만다. ‘귀신 때문에 연애도 못 하는 몸이 되다니.’ 용병단을 운영하며 조용히 살던 어느 날, 천재 소년 셀을 만나게 되는데. ‘내, 내가 왜 이러지?’ 평생 여인에게 반응 없던 몸이 셀에게만 반응하기 시작한다. 남자를 좋아할 리 없다며 현실을 부정했지만, 더는 펄떡이는 심장을 외면할 수 없었다. - 남장을 하며 살아가는 셀에게 근사한 사내가 나타나 손을 내밀었다. “너, 우리 용병단에 들어와라.” 셀은 생계를 위해 성별을 숨기고 용병단에 입단하게 되고. 자신의 은인이자 고용주인 라비루스에게 점점 끌리게 되지만. 커다란 신분 차 때문에 마음을 접어 버린다. 그러던 중 술을 거하게 마시고 잠들어 버리는 일이 벌어지는데. “너… 여자였어?” 방심하다가 그에게 성별을 들키고 말았다. 그런데 그의 반응이 이상했다. “이것도 꿈이겠지. 내 꿈에선 네가 항상 여인이 되더라.” “좋아해, 셀. 꿈에서라도 이 말이 하고 싶었어.” 그는 자신에게 열렬한 고백을 이어갔다.
작품 정보
〈얼어붙은 달이 내려앉은 곳〉은 제퓨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29일, 봄툰 2025년 2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6화, 카카오페이지 149화(10월 25일), 봄툰 104화(10월 17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95,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36.3만, 1,518, 2.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4.3점(17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