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첫사랑 직진남 다정남 냉정남 무심남 존댓말남 직진녀 #다정녀 #순정녀 #짝사랑 #원앤온리 #금욕남 교황의 후계자이자 가장 강력한 성력의 주인인 대신관, 하르테레스에게 첫눈에 반한 솔레니아. “예하. 오늘은 목소리를 들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호수처럼 고요하고 푸른 눈을 사랑하게 된 그녀에게 오랜 침묵을 깨고 드디어 그의 대답이 도착했다. “빛의 축복을 그대에게.” 그러나 가까워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무너지고, 솔은 하르테에게 상처를 받은 채 신전을 떠나게 된다. 그때 그녀는 몰랐다. 처음 들었던 한 마디. 그 후 그의 모든 말들이 푸른 고요의 파문이었다는 것을. “……신을 버린 피가 더는 그대를 막아서지 않기를.” 아무도 모르는 시간. 비가 잦아들고 있었다.
작품 정보
〈언제나 여름비가 내렸다〉는 별흐노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 카카오페이지 12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6,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4만, 81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