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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왜 또 내 눈에 띄어서는. 그래. 인정한다. 더는 소녀가 아닌, 저 여자를 욕망한다. 그는 순진한 고양이를 새장 안에 구겨 넣었다. “내 새장 안에 살아. 나만 보면서.” 유혹은 쉬웠다. * 설구원. 금수저. 잘난 대통령의 손자. 나, 오여름. 도움이 간절한 힘없는 의대생. “내 손 잡아. 도와줄게.” 구원은 달콤한 눈빛으로 여름에게 손을 내밀었다. 아름다운 구원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의 다정함도 어차피 본능일 뿐이라면, 계약에 불과한 관계에 사랑 따윈 개나 주라지. 더는 잘난 개자식의 새장에서 울지 않기로 했다. 계약관계 몸정>맘정 애증 재회 나쁜남자 절륜남 #후회남#집착남 능력남 상처녀 순정녀 도망녀 절륜녀 신파 #메디컬 #쌍방구원

작품 정보

〈어차피 본능〉은 백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온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2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55 늘어 누적 86.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리디 4.3점(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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