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발레단 입단을 앞두고 아버지의 폭력으로 발목을 다친 권세하. 무대도, 꿈도, 살아갈 이유도 한순간에 무너진 그녀는 병원 옥상에서 생을 끝내려 한다. 그때, 처음 보는 남자가 묻는다. “근데, 왜 죽으려고 하는 거야? 바보같이.” 4개월 뒤, 세하는 발목 수술비를 벌기 위해 한정호텔 식당에서 일한다.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만난 남자, 한정호텔 대표이사 한태정. 그날 옥상에서 세하를 붙잡았던 바로 그 남자였다. 차갑고 무례한 남자는 세하에게 관심을 보인다. 세하는 알고 있다. 그의 제안은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저랑 자요. 대신 제가 원하는 걸 주세요.” 절벽 끝에 선 세하는 오히려 그에게 역으로 제안을 한다. 밤에만 이어지는 관계. 아무것도 묻지 않기로 한 약속. 하지만 태정은 점점 세하의 일상과 감정까지 침범하기 시작한다. 과연 이 관계는 구원일까, 또 다른 추락일까. 거래로 시작된 밤에서 두 사람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무례하고 다정한〉은 한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던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30일, 미스터블루 2026년 5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7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5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423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