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장내방뇨(방뇨플), 더티토크(자보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운수 한번 더럽게 나빴던 날, 웬일로 택배 기사가 안 누르던 벨을 눌렀다. 아무 의심 없이 문을 열어 준 강주영은 정체 모를 남자에게 붙잡혀 버리고. “하아, 하아, 왜, 왜 이러, 세요!” “허억, 허억, 시발, 입안에 꿀을 발라놨나. 허어, 이래서 네 애인이 그렇게 퉁퉁 붓게 매번 빨아놨나 봐.” 거칠게 입술을 빨아대던 택배 기사는 주영의 뒷구멍까지 순식간에 점령했다. 그 강압적이고 변태적인 행위에 반항하던 주영, 서서히 자신의 몸이 반응하는 걸 느끼고 새로운 취향에 눈뜨고 마는데…. * “힉! 힉! 헥, 긁!” 주영이 몸을 덜덜 떨며 쪼르르 제 성기에서 분수가 아닌 노란 물을 뱉어냈다. 그에 남자가 주영의 부풀어 오른 배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씨팔, 이걸로도 느껴? 말로만 들었지, 이게 돼? 우리 주영이 좆집이 아니라 육변기였네?” 남자는 제 품에서 경련하며 헐떡이는 가느다란 몸을 눈으로 훑으며 이를 갈았다. 주영의 안에 아침부터 시원하게 싸대서 안 그래도 기분이 좋았는데, 제 오줌을 받고 좋아서 뒤집힌 주영을 보자 머리칼이 쭈뼛쭈뼛 설 정도의 폭력적인 욕구가 드는 것이다. 좋아 죽겠다는 듯이 제 성기를 쭉쭉 빨아대는 주영의 아래에서 정액은 물론, 오줌까지 줄줄 흘러나와 제 체액으로 범벅이 된 모습이 미치도록 색정적이었고, 제 성기가 주는 걸 받아먹고 한껏 느껴서 자신과 같이 오줌을 픽픽 싸대는 모습이 그렇게 꼴릴 수가 없었다. 더 보고 싶게. “너 뒤로 뭘 넣어줘도 다 좋아? 씨이팔. 오줌 넣어줬더니, 오줌 싸. 정액 넣어줬더니, 임신한 것처럼 배도 불러. 보지, 좆집, 육변기, 다 되네.” 남자는 아직도 움찔움찔 떨며 성감이 가시지 않은 주영의 몸을 잡아 일으켰다. 그는 잠깐 제 성기를 주영에게서 빼냈고, 그 사이에 주영 안에 들어 있던 정액과 오줌이 카펫 위로 줄줄 쏟아졌다. “와, 진짜 보지로 오줌 싸는 거 같다. 시발, 주영아, 보여? 너 보지로 오줌 싸.”
작품 정보
〈띵동! 택배요!〉는 좋은건다같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5, 봄툰 25, 조아라 5 늘어 누적 740, 7,205, 1,1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