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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요양을 위해 여행길에 오른 공주님, 아진. “네가 싫지 않다면 앞으로도 율이라 불러도 되겠느냐?” “무엇이든 공주마마 뜻대로 하십시오.” 꿈을 먹는 괴물인 맥, 성율. 그는 정체를 숨기고 호위무사로 그녀의 곁을 지킨다. 아진의 악몽을 먹으면서. 한편, 그녀의 달콤한 향기에 꼬인 어둠의 존재가 이 여행길에 따라붙는다. “말이 청산유수로 늘었구나.” “공주마마께서 제 말을 잘 들어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네가 말이 늘어난 게 내 탓이라는 뜻이로구나?” 아진이 반문했다. “아니요.” 성율이 걸음을 멈추고 빤히 아진을 보았다. “공주마마의 탓이 아니라 덕이라는 뜻입니다.”

작품 정보

〈우연정담: 꿈을 먹는 괴물〉은 서완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잉크어스다.

평점은 리디 4.3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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