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하는 대로 먹어 주마. 단, 아주 오래 녹여 먹을 것이다.” 전란과 가뭄이 휩쓸고 간 동네. 사람들은 가족들을 내다 버릴 만큼 가난으로 내몰렸다. 극한의 상황이 오자 사람들은 마침내 산신에게 제물로 신부를 바치기로 하는데, 그 신부가 되어 버린 영랑. 하지만 그녀는 겁을 먹지 않고, 제 앞에 나타난 산신에게 신부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데……? 동양풍 본체는_뱀 초월적존재(산신) 절륜남 #고수위 * 우, 우사 님!” 우사는 대꾸도 하지 않고 영랑의 젖꼭지를 꽉 집어 비볐다. “하읏.” 따끔한 감각에 영랑이 몸을 뒤틀었다. “하지 마시어요.” “무엇을? 이 짓을?” “흣.” 영랑이 당황하거나 말거나 우사는 그녀의 젖꼭지를 희롱하다 커다란 젖가슴을 쥐었다. 우사의 손이 큰 편인데도 짓눌린 가슴은 제 손을 채우고도 넘쳤다. “네가 요망한 짓거리를 하는 이유가 있구나. 맛있게 먹어 달라더니, 이리 탐스러운 과실을 달고 있었어.”
작품 정보
〈제물의 밤〉은 분홍설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브랩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3월 4일, 미스터블루 2024년 5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1화, 봄툰 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4년 5월 14일, 봄툰 2024년 3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755, 1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