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신체훼손, 피스트퍽, 원홀투스틱, 피어싱, 임신 중 성행위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결했던 대사제 카이로스는 계략에 휘말려 불길한 징조인 양성기를 갖게 된다. 이후 그는 제국의 끊이지 않는 사내들 앞에서 몸으로 속죄를 강요당하며, 걷잡을 수 없는 쾌락과 굴욕 속에 몸과 마음이 완벽하게 망가져 간다. “대사제, 네 보지를 직접 벌려 모든 이가 똑똑히 볼 수 있게 해라.” 수치심에 이기지 못한 카이로스의 온몸이 붉은 홍조로 물들었고, 귓바퀴는 금방이라도 피가 뚝뚝 떨어질 것처럼 붉게 달아올랐다. 카이로스는 하얀 이로 아랫입술을 꾹 깨문 채, 눈가에는 분함과 굴욕이 서린 눈물이 맺혔으나 결국 아래로 손을 뻗을 수밖에 없었다. 앳된 보짓살이 손가락에 밀려 벌어지자, 그 안의 발갛고 부드러운 속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단 한 번도 남자의 좆을 받아들인 적 없는 순결한 보지는 겁에 질린 듯 잘게 떨리며 뻐끔거려댔다.
작품 정보
〈추악해진 전용 암캐〉는 레드코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1, 봄툰 10 늘어 누적 1,078, 23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4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