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다공일수 SM 하드코어 동거/배우자 계약 #나이차이 양성구유 자보드립 년드립 골든플 로프플 능욕플 스팽 #딥스로트 #알깨기 #야외플 #도그플 #결장플 #난교플 #더티토크 #시오후키 #브레스컨트롤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광공 개아가공 #절륜공 #미인수 #굴림수 #문란수 사업의 성공을 갈망하던 한준과 채현 부부는, 끝내 색욕의 악마와 손을 잡고 말았다. 양성을 지닌 채현은 계약의 대가로 남자들에게서 정액을 수집하는 짐승들의 전용 암컷으로 전락하고 만다. 심지어 채현을 탐하던 이들의 눈길은 한준의 몸에까지 뻗치기 시작하는데……. * 침대 위 남자는 씹질을 멈출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꾸욱, 자지를 박은 채 무심히 고개만 돌려 문 앞에 서 있는 한준을 흘겨봤다. 그러곤 천천히 채현의 무릎 뒤를 한 손으로 감싸 들어 올리더니, 남편의 시선에 고스란히 노출되도록 보짓살을 활짝 벌려 보였다. “흐응읏, 또, 박혔어, 히읏!” 채현은 금세 짐승처럼 흐느적거리는 얼굴이 되어 버렸다. 눈은 반쯤 풀리고, 입은 벌어진 채로 침을 질질 흘리며 헐떡거렸다. 아침에 남편을 배웅하던 어색하고 수줍던 기색은 어디로 갔는지, 이제는 남자 자지에 미쳐 버린 남자만 남아 있었다. 허리를 요란하게 움직이던 남자가 비릿하게 웃으며 내뱉었다. “대체 누가 왔나 했더니…… 한준이었냐? 봐라, 네 마누라, 내가 이렇게 쑤셔 주니까…… 기분 좋지?” 그 말에 한준이 순간적으로 얼굴을 굳혔다가, 목젖을 꿀꺽 움직이며 턱끝까지 달아오른 열기를 삼켰다. 심장은 귀 뒤에서 울리는 것처럼 뛰고, 손끝엔 피가 돌지 않는 느낌이었다. 남자의 자지에 헤벌쭉한 채현을 바라보며, 그는 입술을 꼭 다물었다가, 천천히 한 마디를 뱉었다. “……좋아.” 남자는 고의적으로, 마치 보여 주기라도 하듯 채현의 두 다리를 양옆으로 힘껏 벌렸다. 거의 일직선이 되도록 넓게 벌어진 허벅지 사이, 남자의 자지를 단단히 물고 있는 보지 구멍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는 한준의 시선이 정확히 들어오는 방향을 의식한 듯, 허리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가 다시 쑥 뽑아냈다. 그 순간, 벌어진 보지 틈 사이로 묽고 투명한 액이 실처럼 뿜어져 나왔고, 붓고 헐어 버린 보짓살 틈엔 하얀 거품이 미친 듯이 껴 있었다. “잘 봐. 네 마누라 보지 안쪽이 어떻게 너덜너덜해졌는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짐승 공용 암컷들》
작품 정보
〈짐승 공용 암컷들〉은 레드코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1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8화(10월 26일), 원스토리 18화(10월 22일),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 2026년 1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6, 봄툰 36 늘어 누적 6,565, 3,614였다.
평점은 리디 4.2점(112명), 원스토리 2.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