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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가상 시대물로 실존 인물 혹은 역사적 사건과 관계가 없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물질 관련 안내: 초반부 수의 과거와 관련된 인물로, 수와 공이 아닌 인물 간의 성적인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3권에 삽입된 별전은 선현제 시절, 대장군 계수황과 국사 곽은의 이야기입니다. 시대물 동양풍 궁정물 왕족/귀족 #이물질있음 첫사랑 재회 달달물 잔잔물 #쌍방구원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연하공 황제공 무던공 능력공 #성실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책사수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연상수 #능력수 “저자가 좋겠군.” 다시없을 폭군의 전횡으로 온 대륙이 신음하던 어느 날. 폭군의 숨겨진 애첩이자 비밀리에 반란군을 돕던 설은 몰래 궁을 빠져나가 기루에서 우연히 마주친 잡일꾼과 정을 통한다. 그저 폭군을 조롱하기 위한 하룻밤이었고, 스쳐 지나는 인연이라 여겼다. 반년 후. 설의 조력을 받던 반란군이 궁을 점령한다. “전서구를 보낸 자가 너였군.” ……말도 안 돼. 설의 앞에 나타난 새 황제는 기루의 그 잡일꾼이었다. 뜻밖의 재회에 놀란 것도 잠시, 설은 그로부터 장장 보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궁에 머물며 시간만 흘려보내게 된다. 저를 죽이지도, 놓아주지도 않고 방치하는 상황에 참다못한 설은 차라리 궁에서 내보내 달라고 청하기 위해 황제를 찾아가는데.

작품 정보

〈만월에 깃든 새〉는 화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카멜리아다.

평점은 리디 4.8점(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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