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합의되지 않은 성행위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극상, 알파x알파, 오피스물, 허공노팅, 장내사정, 씬중심, 더티토크, #능욕공, #복흑/계략공, #평범수, #연상수 제약회사에 다니는 혜운은 같은 부서 막내인 정원을 괴롭히는 것이 삶의 낙이다. 어느 날, 혜운은 막내라면 회사를 위해 몸을 바쳐야 한다며 정원에게 개발 중인 발기부전치료제를 먹이고, 정원은 숨기고 있던 본성을 드러내는데. “위험할 수도 있잖아요. 무슨 부작용 있을지 알지도 못하는 약을 먹이시면 어떡합니까. 그동안 저한테 장난치신 거 다 참았는데, 이건 너무 심하셨어요.” “내가 먹였어? 네가 스스로 먹었잖아. 솔직히 그딴 멍청한 말에 속을 줄 몰랐지.” 킬킬거리는 혜운의 웃음이 회의실을 울렸다. “악, 아파, 제발.” 아래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지만, 입맛을 돋울 뿐이었다. “거의 다 삼켰으니까, 참아요.” 푸욱! 결국 거대한 자지가 뿌리까지 박혀 들어가고 무수한 음모가 혜운의 엉덩이를 간질였다. “커억!” “와…… 대리님 구멍, 진짜 죽이네요. 하, 역시 알파야.”
작품 정보
〈알파만 먹는 막내〉는 양탈리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641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