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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장남주 나름순애남 #입덕부정후회녀 부모에게 버림 받아 수녀원에서 지내는 바넷. 바넷에겐 그녀밖에 모르는 예쁘장한 소녀, 에리사가 있었다. “나한텐 바넷밖에 없어. 바넷만 있으면 돼.” 늘 그리 말하는 에리사였기에 수녀가 되기 전까지 늘 제 옆에는 에리사가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어느 날, 에리사는 감쪽같이 사라졌다. 다시는 만나지 못할 줄 알았다. 그런데, “다시 불러 봐. 에리사라고.” 다시 만난 소녀는 그녀가 알던 에리사가 아니었다. “처음이라서 아팠구나, 내 바넷.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소중히 대해 줄 걸 그랬어. 말해주지 그랬어, 응?”” 어린 시절처럼 애정을 갈구하면서도, “그러니까. 미안해.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널 그렇게 대하지 말 걸 그랬어. 근데 있지.” 자신을 벗어나려 하는 바넷에게 집착하며 놔주지 않고, “나랑 몸까지 섞은 처지에. 더 내뺄 필요가 있었어?” 여동생처럼 아꼈던 자그마한 아이가 어느새 커다란 남자가 되어 그녀의 몸 위에 드리우는데…….

작품 정보

〈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은 하녹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노라마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97위다.

평점은 리디 4.3점(2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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