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피스트 퍽, 원홀투스틱 양성구유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찾아오시는 모든 분을 성심성의껏 상담하여 적성에 맞는 적절한 곳에 배치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천천히 진로를 찾아볼까요?” [때밀이] 선우의 강아지 코롱이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알파 전용 사우나에서 때밀이를 시작하게 된 선우, 사장님만 만나면 자꾸.. 눈앞이 흐려지고 흥분이 된다. “허벅지 안쪽 잘 잡아서 X지 살 직접 손으로 벌려봐요. 깨끗하게 깎아줄게요.” [해외 바이어 접대부] 계약을 위해 한국으로 온 제이크에게 어느 날 남자가 찾아온다. 게이가 아닌 그는 상대방 측 회사에서 무례하게 보낸 접대부를 보고 난감하기만 하다. “연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계약은 연수가 아니래도 해줬을 거고, 연수가 지금 이 방을 나간다고 해도 우리는 밤을 보낸 걸로 해줄 거예요.” [방송국 PD] 피치 인력 출신의 심지우피디는 방송국에서 지옥의 햄스터로 불린다. 늦은 밤 지랄맞은 성격의 지우에게 아이돌 그룹 '비기스터'의 리더 재현이 찾아가게 된다. “재현씨. XX 빨아봤어?” [편의점 사장] 어느 대로변의 작은 편의점. 편의점을 운영하는 최철훈씨에게도 최근 고민이 생겼다. “야. 엉덩이 벌리고, 여기로 내밀어 봐.” [양봉업자] 산골짜기 홀로 양봉을 하던 남자에게 보송보송한 얼굴을 한 화연이 일을 돕기 위해 찾아왔다. “나를 생각했어, 아니면 내 X을 생각했어?” [딜도 테스터] 굴지의 기업 [슈가 상사]에 인턴으로 합격한 준희는 가장 전망이 좋은 딜도 1 사업부에 발령을 받았다. 첫 임무로 신약 테스터가 된 준희는 갑자기 찾아온 예민한 감각으로 밤을 지새우게 된다. “…팀장님…저….” “….” “…제 몸이 이상해졌습니다.” [택시 기사] 하루 종일 공쳤던 박씨의 택시에 예쁘장한 얼굴에 눈물이 얼룩진 유진이 타게 되었다. 박씨의 질 나쁜 성희롱에 기분이 나빠진 유진은 택시를 내리게 되는데... “아저씨가 물 뺀 지 오래돼서 말이야….” [바텐더] 일을 더럽게 못하는 바텐더 민하. 목표치를 채우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 때, 그 앞에 쌍둥이 형제가 나타난다. “정말 고마워요. 고마우니깐 특별한 걸 해주려고.”
작품 정보
〈피치 종합 인력〉은 윈도우9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07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9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