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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키워드 : 현대물, 계약, 또라이공, 까칠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연하공, 후회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상처수,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은찬이 오랜 꿈이었던 배우의 길을 포기하고, 집 나간 아버지의 도박 빚을 갚게 된 지 3년. 이보다 더한 불행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배우를 꿈꾸는 철없는 동생이 서윤제 감독의 시나리오 파일을 날려 버리며 모든 불운이 시작된다. 결국 시나리오 작업이 끝날 때까지 동생 대신 윤제의 발닦개가 되기로 한 은찬. 한데 자신의 손을 만지거나 귓가에 코를 갖다 대는 등, 발닦개 첫날부터 감독의 스킨십이 심상치가 않다. 급기야 은찬의 향이 무척 좋다고 말하며, 상상도 못 한 제안을 하는데……. “발닦개 안 해도 되니까, 형님이 가진 향기 맡게 해 줘요.” “미쳤어?” “참고로 말하자면 나 제정신이야. 어때?” 참으로 재수 없는 주간이었다.

작품 정보

〈스위트 배드 럭〉은 매운칠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클립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46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1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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