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다수의 캐릭터에 의한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첩의 딸로 태어난 서녀. 난영의 삶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가장 낮은 곳의 피식자였다. 난영의 첫 쓸모는 아흔두 살의 지방 호족의 첩으로 팔려 간 것이었다. 몇 번의 쓸모를 거듭한 뒤 죽음을 목전에 둔 난영은 산중에서 죽어가는 사내를 발견하고, 그에게 자신의 온기를 나눠주며 그 품에서 정신을 잃는다. 난영이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산중이 아닌 호화로운 침전에 있었다.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내 목숨을 빼고는 다 줄 수 있단다. 말하거라. 내게 뭘 바라는지.” “피눈물을 흘리며 제 앞에서 목숨을 구걸하게 해주세요. 제가 그들에게 자비를 구걸했듯이 그들도 제게 자비를 구걸하게 해 주세요.” “고작 그 정도뿐이냐? 원하는 것이 소박하구나.” 사내의 이름은 자명. 아비의 뒤를 이어 황제의 자리에 오른 자였다. 그리고 그는 이제 난영을 위한 칼이 되었다.
작품 정보
〈수렵도〉는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펀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22일,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54화, 원스토리 54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25일,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 2025년 12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2,441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4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