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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금빛 모래, 바다 내음 가득한 어촌 승미리. 알파라면 질색인 상남자 어부이자, 다이버인 너울은 어촌계장의 제안(을 위장한 강요)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큰솔과 함께 지내게 된다. 과거의 상처 이후, 알파라면 질색하는 강너울은 첫 만남부터 페로몬 조절도 안 하는 박큰솔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그러나 휴식과 차기작 준비를 핑계로 어촌에 내려온 큰솔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비밀이 존재했는데…. 그렇게 부득이하게 한집살이를 시작한 두 사람. 너울은 해맑게 웃으며 제 삶에 치고 들어오는 큰솔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 “너울아. 네 향기가, 하. 너무 좋아. 미치겠어.” 폭우가 쏟아지던 밤, 함께 창고에 갇힌 뒤로 두 사람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얽혀든다. 향나무처럼 쌉싸름한 오메가와 소다맛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알파. 이 기묘한 동거의 끝엔 어떤 감정이 기다리고 있을까?

작품 정보

〈러브 미, 마이 마도로스(Love me, my matroos)〉는 숨구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레인이다.

평점은 리디 4.8점(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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