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도하고 오만한 여자, 민주하. 대한민국 자타공인 1등 신랑감, 김도이와 위장 결혼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위장이 아닌 것 같다? “그러니까 위장 결혼을 하자?” “우리 솔직해지죠. 주하 씨나 나나 처한 상황이 아무나 데려다 결혼하겠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사람들 아니잖아요.” “그건 인정.” “그럼 됐네요. 결혼합시다. 걱정하지 말아요. 난 앞으로 한국에 들어올 생각은 조금도 없으니까.” 그랬던 남편이 돌연 5년 만에 돌아왔다. “결혼은 이미 했고, 우리 연애할래요?” “누굴 바보로 아나. 나한테 바라는 게 뭐예요? 돈은 아닐테고.” 냉랭한 그녀 앞에서도 시종일관 여유로운 이 남자. 집요하게 그녀를 흔들기 시작한다. "나한테 바라는 거 없냐고 물었죠?" "사랑해요, 그 말, 꼭 당신 입으로 들을겁니다." 선결혼후연애 직진남 계략남 능력여주 #시크여주
작품 정보
〈뜨겁거나 혹은 차갑거나〉는 서이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0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2화, 카카오페이지 8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63.1만, 1.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6.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