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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대, 내 기사단에 들어오지 않겠어?” 어릴 적 말벗으로 모셨던 2황자가 황태자가 되었다. 코델리아는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긴 채, 황태자의 곁에서 5년간 충성스러운 기사로 살아왔다. “하아, 윽…….” “전하! 정신 차리십시오……!” 그런데, 그가 당한 독에 강력한 최음 성분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독에 취한 주군을 살리기 위해서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절 안으십시오.” “……나중에 가서, 후회하기 없어.” 그와 하룻밤을 보내는 것뿐이었다. “아, 네 안…… 너무 뜨겁고, 좁은데.” 일이 이렇게 되지만 않았더라면, 죽을 때까지 황태자의 기사로 남을 생각이었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독에 취한 채 그녀를 바라보는 사내의 얼굴은 색정적이기만 했다. “기왕 이렇게 됐으니, 여기에 우리 아이를 배는 게 어때?”

작품 정보

〈모시던 황태자와 동굴에 갇혔더니〉는 사계도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쿠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2 늘어 누적 318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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