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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취미 연재 *음문(자궁문신) 및 기타 소재 주의 오호고에 신음 #모브강간 (약) *[email protected] “태온의 팬이 준 음료를 운성이 대신 마시며 그날 밤 운성은 지독한 발정열에 시달리게 되고… 태온이 운성을 도와주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 오태온(공) / 25세 / 179cm / 예명 : 오리온 - 유운성(수) / 22세 / 187cm 스케줄 이동 중, 태온의 팬이 준 피로회복제를 운성이 대신 마시게 된다. 운성은 그날 밤 배를 부여잡고 앓는다. 같은 방을 쓰는 태온이 운성의 신음에 깨고 만다. 아파하는 운성이 걱정돼 그를 살피는데 부여잡은 배는 불그스름한 빛이 새어나오는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태온이 걱정하며 배를 만지자 운성이 태온을 붙잡고 부탁한다. 제발 넣어달라고. 무엇을? 여기서? 갑자기? 그러나 태온은 홀린 듯 운성에게 응하고 마는데…….

작품 정보

〈음문으로 들었소〉는 키상갭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6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99 늘어 누적 4,4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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