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이공일수 알파x알파 #오메가x알파 이스테르다 황가의 피가 흐르는 고귀한 웨더포드 대공가. 중앙 사교계에서 대공 부부의 이름은 좋은 쪽으로도, 불미스러운 쪽으로도 유명했다. 누구보다 훌륭하고 강한 알파인 대공이 사실 씨 없는 과실이라거나. 아름답고 현명한 대공비가 불감증 목석이라, 그들의 침실 문 앞은 언제나 조용하다거나. 혹은. 그 성역과도 같은 저택에 돌연 나타난 미모의 정부 때문에……. “대공 부부가 구멍동서가 되었다는 말이 돌던데, 이건 역시 헛소문이겠죠?” 공 1 : 로언 엘리너 웨더포드 우성알파, 193cm / 108kg 웨더포드 대공. 검은 머리카락, 쪽빛에 가깝게 푸른 눈. 조각상처럼 반듯한 미남. 겉보기와 달리 관대하고 유한 편이나, 사생활만큼은 이상하리만치 철저하다. 결혼 15년 차임에도 후사를 보지 못해 사실 불능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 있다. 미남공 알파공 연상공 집착공 츤데레공 #능글공 공 2 : 오렐리언 랭글리 웨더포드 우성오메가, 177cm / 64kg 웨더포드 대공비. 연한 갈색 머리카락에 금빛 눈. 갸냘프면서도 섬세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미인. 남편 외에 정부를 여럿 두는 등 다소 난잡한 생활을 하지만, 지독한 불감증에 목석이라는 소문이 있다. 온화하고 상냥한 듯하면서도, 냉정하고 가차없으며 집요하다. 미인공 오메가공 연상공 키작공 무심공 #냉혈공 수 : 콘스탄스 포트노이 알파, 183cm / 70kg 평민. 웨더포드 대공비의 정부. 연한 금발에 연하늘색 눈. 고향 동네에서도, 수도에서도 이름을 날릴 만큼의 화려한 외모의 미남. 한 번 죽음을 맞이한 후 과거로 회귀한 후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대공비의 정부가 된다. 사회 경험이 부족하여 미숙하고 순
작품 정보
〈웨더포드 대공가의 불미스런 소문들〉은 육개장사발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5 늘어 누적 51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