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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서관 활자공 막내가 되었더니 임금이 내 활자로 병서를 찍으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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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조선 교서관 인출방, 쏟아진 인판 위에서 열일곱 살 막내로 눈을 뜬 인쇄소 사람. 마지막 기억은 정전이 난 인쇄소였는데, 지금은 구황서 200부를 이틀 반 안에 찍어 내야 하는 막내 활자공이다. 규정을 앞세우는 윗사람과 «막내 주제에»라고 깔보는 선배들 사이에서, 그가 가진 것은 활자 하나하나를 재 보는 눈과 공정 관리 머리뿐. «활자 20개만 주세요. 2시간 안에.» 쐐기 하나, 먹 한 가루까지 재 보고 고쳐 가며 평판을 쌓던 막내의 활자가 어느 날 바다 건너 전쟁의 소식과 임금의 병서에 닿는다. 조선 인쇄·정보전 대체역사. 전 80화 완결.

작품 정보

〈교서관 활자공 막내가 되었더니 임금이 내 활자로 병서를 찍으라 한다〉는 JINO79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2 늘어 누적 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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