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태평양>에서 승소율 95%를 자랑하는 파트너 변호사 강민현. 비밀스러운 사정으로 인하여 국내 3대 주류회사 중 하나인 <강인주류>의 영업 1팀 인턴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을 빈틈없이 이끄는 최연소 영업팀장, 고시은. 무탈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던 그녀에게 어느 날 골치 아픈 사정이 생기는데. 그것은 바로 강민현이라는 거물급 인턴을 모시는 것. 가뜩이나 영업의 ‘영’ 자도 모르는 이 인턴이 어려워 죽겠는데. “팀장님. 저도 체리 좋아합니다. 주세요. 입에 있는 거.” 자신의 회사 생활을 더욱더 어렵게 만든다.
〈그 인턴과 그 팀장의 사정〉은 Hirachell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함께한 작가는 DELTA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알에스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06.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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