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공포 게임 <살인자들의 밤> 속 리어먼드 공작가의 가정교사인 ‘아르비체’로 빙의했다. 하지만 아르비체는 게임 속 열 번째 희생자가 될 인물. 역시나 빙의하자마자 범인에게 목숨을 잃는다. 다시 눈을 뜨니 상단바의 하트가 하나 사라졌다? 남은 하트는 겨우 두 개. 아르비체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살아남는 것. 1회차는 실패했지만 2회차에서는 무조건 쥐 죽은 듯 지내야 한다. 유력한 용의자는 그녀의 고용주인 리어먼드 공작, 레이커스! 그가 범인이라고 생각해 최대한 그와 멀어지려는 아르비체의 행동은 의도와 달리 레이커스의 흥미를 끌고야 마는데... “제가 그린 양이 흥미롭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나요? 그 말, 철회해야겠군요.” 듣던 중 반가운 소리였다. 살인마의 흥미라니, 끔찍하기만 하다. “흥미롭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할지도 모르겠군요.” [레이커스 리어먼드의 호감도가 상승했습니다.] '....어? 이게 아닌데?' 착각물 오해물 로맨스릴러 게임빙의물 #생존물
작품 정보
〈공포게임 조연인데요, 죽이지 마세요〉는 바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0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0화, 카카오페이지 13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3, 미스터블루 8,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38.3만, 1,137, 5,6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2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