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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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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마법을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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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형아. 나 딤섬줘. 아...아악! " " 나는 초딩이라도 최선을 다하지. 딤섬 사수 성공. " " 스승의 가르침에 반하는 행동은 하지마라. 반성하는 의미에서 딤섬은 압수다. " 재빠르게 내가 아껴둔 딤섬접시를 자신의 앞으로 당겼다. 막내는 열심이 먹었다. 그냥 그런 하루였다. 스승은 그런 우리를 보고 질린 표정을 하다가 킥킥 웃는 평화로운 일상. 우리가 있는 마탑은 그런 곳이었다. 마법을 사랑한다면 받아주는 스승의 이상이 실현된 공간. 그날 터무니없는 함정에 걸리지 않았더라면 사부는 허무한 죽음을 피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마법을 그만두었다. " 마법 그만둔다며? " 온유리(공) 현 마탑주 검은 머리에 검은 눈이나 능력을 사용시 눈이 자주색으로 변한다. 능력은 다재다능. 한겨울(수) 이전 이름: 류란. 백발에 벽안의 키 175에 수렴하는 키와 마른 체형. 능력은 얼음검 생성하기. 그 외에는 아무런 생성이 불가능해 마법사 판정에서 실격을 받았다. 연상공 #연하수(?) 자유연재입니다

작품 정보

〈그래서 나는 마법을 그만두었다.〉는 간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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