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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인공들을 돋보이게 만들다 괴물 밥으로 버려지는 엑스트라. 그게 바로 내 전생의 역할이었다. “윤지오, 괴물이라고 무조건 나쁘게만 보지 마.” 온실 속 화초 같은 주인공 최시우의 착한 척에 속아 미끼로 던져졌던 삶. 다시 눈을 뜬 순간, 나는 망설임 없이 가슴에 달린 팀 배지를 뜯어 던졌다. “나 이제 팀 나갈 거야. 귀찮게 굴지 마, 면상만 봐도 밥맛 떨어지니까.” 미련 없이 똥차 파티를 탈퇴하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아포칼립스 최강이라 불리는 랭킹 1위 팀 '이그니스'의 부팀장, 박재성을 구해주게 되었다. 그저 제 살길 찾아 나섰을 뿐인데, 1위 팀의 반응이 조금 이상하다? “윤지오, 마음의 준비를 좀 해두는 게 좋을 거다.” “아, 텃세 같은 건 각오하고 있습니다.” “내 말은, 쏟아질 격한 환영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뜻이었다.” 하늘에 수놓아지는 하트 모양 폭죽 연기, 300평 펜트하우스 숙소, 거기에 1억 가치의 마석 자루를 무심하게 툭 던져주는 랭킹 1위 부팀장까지! “이 마석들로 생명의 빚을 깔끔하게 털어버리자는 거야. 윤지오, 너 혹시 나한테 흑심이라도 있어서 계속 엮이고 싶은 건가?” “말 좀 곱게 하시면 덧나요?!” 거짓말을 사절하는 천재 알파공과,똥차 버리고 1위 길드 복덩이가 된 오메가수의 사이다 아포칼립스 생존기! 아포칼립스 회귀물 오메가버스 사이다 #구원물

작품 정보

〈아포칼립스의 EX급 복덩이〉는 로로가즈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8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조아라 투데이 베스트 최고 5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조아라 6.4만 늘어 누적 17.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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