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명 불 조절의 여신, 셰프 ‘한나’. 의식을 잃은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조선 시대?! 그리고 병조 판서의 고명딸 ‘김만효’가 되었다! “아씨에게서 아주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점치는 맹인에게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들은 것도 모자라 난데없이 만효의 집안에 몰아친 피바람. 겨우겨우 목숨을 부지한 그녀는 오동나무 주막의 작은 주모, ‘최송이’로서 세 번째 인생에 돌입한다. 한편 타고난 미식가이자 탐식가인 왕세자 이표는 냇가를 지나던 중 심상치 않은 여인을 목격한다. 븍븍. 여인이 토끼 내장을 긁어내는 소리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정녕, 토끼로 만두를 만든단 말이오? 어떻게 토끼로……. 잔인하오.” “‘귀여우니 맛 좋다.’ 이런 말도 있답니다.” 송이의 손맛에 반해 매일같이 주막을 드나들던 이표는 조금씩 그녀의 마음속에까지 드나들기 시작하는데. “나는 다른 손님과 다르지 않소?” 무슨 의미지? 얼굴 빨개질 것 같아! 본격 식욕 자극 심쿵 로맨스, <거침없이 먹어 줘요>
작품 정보
〈거침없이 먹어 줘요〉는 채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11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3화, 카카오페이지 13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11월 2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2,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64.6만, 868, 2.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