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하루아침에 연고도 없는 옛 시대에 떨어지고 말았다. 거기다 겨우 만난 이는 유배 중인 죄인?! …그래도 이 사람, 얼굴과 기럭지 하나는 끝장난다. 까칠한 성격에도 얼굴 하나만 보고 인내심 수행했는데… 이 남자, 알면 알수록 겉차속따에 집착 기질까지 보인다. “푼수 같은데, 그래서 더 어울리는군.” 그 와중에 웬 한량 같으면서도 수상한 사내도 붙고. “저랑 같이 가시지요. 이리 예쁘게 입고 왔는데 절 혼자 둘 생각이십니까?” 애정결핍인지 무언가 뒤틀린 사랑을 속삭이는 왕까지. “가지 마. 지금 가면 그놈 목을 틀어쥘지도 모르겠거든.” 우리 제발 멀어집시다. 예?! 제발 좀요!
작품 정보
〈어쩌다 보니 집착을 받게 되었다〉는 가벼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드롬이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5년 1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0화, 미스터블루 105화, 카카오페이지 104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16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14일, 미스터블루 2025년 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72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