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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빠랑♥아기랑 예쁜 아기, 가스라이팅해서 잡아먹기 착한 아들은 잘 벌려요♥ 순애 집착 통제 능욕 지배 양성구유 #찐근 지희재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이 있다. 사랑스러운 아들을 신부로 만들기 위한 아빠의 사육 일지. “후, 아빠 자지 잘 받아야 착한 아들이지?” “아, 앙… 대…… 아쁘아…! 히그…!” 뭉개진 발음이 안타깝고 사랑스럽다. 마음은 아팠지만 벌은 몸과 마음에 각인될 정도로 확실해야만 했다. 아들이 정신이 나가 있는 와중 뒷구멍을 살살 쓰다듬자 움찔움찔 엉덩이가 조여온다. 그는 망설임없이 아들의 뒷보지를 꿰뚫었다. “아아앙…!” 현우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눈이 뒤집혔다. 픽픽, 자그마한 성기가 힘없이 물을 싸지른다. 몇 번째인지도 모를 절정을 맞이한 현우를 끌어안은 지희재가 아이를 일으켜 벽에 붙여 놓았다. 푹신한 방음 매트에 파묻힌 현우가 퍼억, 퍽. 아빠가 쳐올리는 성기를 박아냈다. 하나가 된 듯 바짝 끌어안겨 추삽질을 당하자 뒷보지에 박힌 딜도 또한 위아래로 함께 움직였다. “우그, 히브… 아, 빠… 아아…!” “으응, 예쁜 내 아들. 아빠 여기 있어.” 상냥한 대답에도 불구하고 불안한지 울먹거리는 아들의 손을 아빠가 겹쳐 쥐었다. 아들을 향한 지희재의 질투와 집착, 소유욕은 한계를 넘어선 지 오래였다. 지희재는 성기와 딜도를 동시에 물어 불룩해진 아들의 아랫배를 강제로 누르며 사납게 으르렁거렸다. “우리 아기, 보지가 너무 헐겁네. 곰돌이 친구한테 보지도 따였어?”

작품 정보

〈통제광 아빠의 아기 사육♥〉은 허니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모노딥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16위다.

평점은 리디 5.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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