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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이용권
로맨스판타지

가주만 되려 했더니 황후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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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귀족으로서의 달콤한 혜택만 누리고 살아온 이덴데 오르트. 갑작스러운 처형 이후, 가문의 이능이 발현된다. 삶으로 돌아온 이덴데는 이전의 죽음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가주를 목표하는데…. 남주 후보 1.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 주인. 내가 지켜 준다니까?" 소름끼치도록 매력적이고 요염한 개인 집사. 남주 후보 2. "죽는 그 날까지, 단 하루도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날렵하되 우아한 자태. 여유롭고 어른스러운 황가의 핏줄. 남주 후보 3. “만약 연회 기간 동안 제가 레이디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더는 귀찮게 하지 않고 본가로 돌아가겠습니다." 하얀 토끼 귀와 토실한 꼬리가 잘 어울릴 미소년. 그리고 기사님 까지……. 생존하려 했을 뿐인데 왜 모두 구애를 시작하는 거지? 이덴데는 과연 가문의 멸망을 막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녀를 가질 최후의 승자는 누구?

작품 정보

〈가주만 되려 했더니 황후도 되었다〉는 산홍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4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7,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673.6만, 1,90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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