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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에겐 비밀이 있다. 하루에 한 번, 두 손을 모아 기도하면 딱 하루 동안만 소원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준우를 만난 후 나는 매일 자정을 기다려 같은 소원을 빌었다. ‘준우를 살려 주세요.’ 죽었던 너를 살리기 위해서. 다시는 이별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 열한 살 어린 시절부터 너 하나 살리겠다고, 매일 하루도 안 빼놓고 소원을 빌어 왔는데…. 이준우는 은혜를 막, 원수로 갚으려는 모양이다.

작품 정보

〈하루에 한 번, 소원을 이뤄 주세요 외전〉은 리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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