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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양성구유, 모브와의 관계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구독자 5만의 심령 유튜버 ‘귀출남’ 장남규. 귀신이라면 질색하는 겁쟁이지만, 오직 돈과 성공을 위해 흉가를 주작해 방송을 이어 가던 중 진짜 원귀를 마주하게 된다. 절체절명의 순간, 귀신이 야한 걸 싫어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자위를 하려던 그때. “귀신 영상이 아니라, 자위 영상을 찍나 보네.”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등장하며 원귀를 쫓아낼 방법을 알려 주는데. 음기가 강해 귀신의 표적이 된 남규의 몸에, 양기가 가득한 자신의 정액을 채워 삿된 기운을 몰아내야 한다는 것. 살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기묘한 파트너십을 맺은 남규. 그때부터 주작이 아닌, ‘진짜 귀신’을 카메라에 담는 촬영이 시작된다 변태 곰 인형에, 기괴한 괴담이 도는 지하철부터 수상한 마을까지. 목숨을 건 퇴마 방송이 이어질수록 남규의 채널은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만, 어째 남자의 집착은 귀신보다 더 지독해지는데……. [미리 보기] 새빨갛게 부어오른 구멍에 자지가 박혀 있다. 심지어 느릿느릿 움직이며 정액을 안쪽에 바르는 듯한 행위를 한다. 윽. 신음이 나올 것만 같아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기절한 사람을 바닥에 둘 수 없어서 본인 허벅지 위로 앉힌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정액이 빠져나가는 걸 방지하려는 의도로 이런 자세를 하고 있던 거다. “씨를 잘 품어야지.” “흐으. 앗.” “자꾸 내뱉고 말이야.” 쯧, 낮게 혀를 찬 남자가 거품이 일어난 교접부를 손으로 꾸욱 꾸욱 밀어 넣었다. 그때마다 남규의 상체가 바르르 떨렸다. 한계까지 벌어진 구멍이 남자의 손가락이 닿자 벌름거렸다. 가능한 한 오래 품고 있으라며 남자가 남규를 더 세게 끌어안았다.

작품 정보

〈퇴마 모독도 퇴마다〉는 말살하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킨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32였다.

평점은 리디 4.9점(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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