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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합의되지 않은 관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사에 빗댄 교감과 공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글 내용 중 인물, 장소, 사건 모두 허구입니다. 혹시라도 실재(實在)와 같은 요소가 있다면 우연일 뿐입니다. *결말에 이어 고감각 공감 능력자의 기원이 된 단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자비하고 무감각한 절대 권력자에게 공감 능력이 일깨워져서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썼던 동화 같은 글입니다. 자성체 초감각 멘토 근육남 황제 잔망남 사냥꾼 #왕 #인간군상 #럽앤피스 #잔망판타지 내가 봐도 반할만큼 예쁘게 탈바꿈되어 떨어진 신비롭고 기이한 이세계. 여기선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정사를 나눠야 한다고?! 그림 속 여인과 눈이 마주친 날, 잠든 후 눈을 떠보니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이상한 할머니들 앞에 놓인 유이라. 그녀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매력 절정 미녀로 모습이 바뀐 채 알 수 없는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변화된 육체는 더없이 만족스러웠으나, 수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알몸으로 뒤엉켜 있는 모습이 눈앞에 보이자 혼란스러워지는데…? 과연 그녀가 떨어진 세계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3부 작품 소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에게 잡혀 온몸이 구속되고 눈이 가려진 이라. 큠도 비활성화되고, 연인들과도 연락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혼란스럽고 두렵지만,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고 당당한 태도를 유지한다. 자신을 납치한 자의 정체를 확인한 이라는 너무나 취향인 남자의 심상과 외모를 보고 넋이 나가고 마는데… 이라를 납치한 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단편 후기] 천연서의 뿌리가 된 ‘눈물’이라는 조각 글입니다. 무자비하고 무감각한 절대 권력자에게 공감 능력이 일깨워져서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썼던 동화 같은 단편이에요. 눈치채셨겠지만 여왕이 ‘이라’고 음유시인이 ‘동천’입니다. 이라가 어쩌다 고감각 공감 능력자가 되었는지 기원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작품 정보

〈천상의 연인을 찾아서 3부〉는 록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ONLYNUE 온리뉴다.

평점은 리디 4.4점(1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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