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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서브공과의 강압적인 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죽고 싶은 게 아니라 더 이상 살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뿐이다. 또다시 버림받았다는 것에 대한 절망. 고아원에 두고 온 동생들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모든 걸 인질 삼아 폭력을 휘두르는 어른들. 지쳐 올라간 옥상에서, 나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그리고 그렇게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너같이 어린 애들 보호해 주는 게 사회의 역할이고, 내가 아는 어른의 도리거든." "너 안 괜찮아. 내 앞에서 한 번도 괜찮았던 적 없어." "어떻게 해야 그만 울래." 그가 자꾸만 이 비참한 삶을 살고 싶게 만든다. "너는 바닥 아래에 단단한 땅이 있고, 막힌 천장 위에 더 높은 하늘이 있는 세상을 알게 될 거야. 그리고 그때가 오면...." 아침의 태양이 떠오르기 직전, 가장 어두운 새벽의 기록. "온전해진 네 세상에 나를 초대해 줘." 현실은 때때로 소설보다 더 소설 같다.

작품 정보

〈짙은 새벽의 기록〉은 이로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앤아웃이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3년 7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9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5일, 미스터블루 2023년 7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4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8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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