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두플 도구플 모유플 함몰유두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수치스러운 줄도 모르고, 모르는 남자 앞에서 천박하게 가슴이나 적시고.” 홀로 살아가던 숲속에서 마물의 독에 중독되어 쓰러진 남자를 발견한 릴리스. 가슴에서 나오는 모유로 마물의 독을 치료할 수 있다는 비밀을 품고 있던 그녀는 남자에게 젖을 물리고, 깨어난 남자는 자신을 카이센 발렌티아 공작이라 소개하며 그녀를 공작성으로 데려간다. 릴리스는 그가 완치할 때까지 잠깐 머무르려는 생각이었으나, 카이센은 점점 그녀에게 집착하며 방 밖으로도 나가지 못하게 만드는데…. * 단순히 릴리스를 이 침실에 감금해두는 것만으로는 속이 채워지지 않았다. 우선, 매번 손가락으로 쑤시고 핥아서 꺼내야만 마지못해 고개를 내미는 이 가슴부터 제 입맛에 맞게 길들이고 싶었다. 자극이 없어지면 안쪽으로 숨어버리는 모습이 아니꼬웠다. 밖으로 끄집어내어 항상 발기된 상태가 되면 만족스러울 것 같았다. 카이센은 젖을 흘려보내는 릴리스의 유두를 비틀었다. 자극을 받아 붉게 부풀어 오르는 유두를 가만히 내려다보던 카이센의 입가가 기분 좋게 올라갔다. 유두 주위로 반지처럼 링을 끼워놓으면 예쁠 것 같았다. 안으로 숨지도 못하고 링이 살점을 짓누를 때마다 하얀 모유를 흘리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자지가 부풀어 올랐다. * 릴리스의 유두에 억지로 반지를 끼우고 시도때도 없이 그녀의 가슴을 만져댔다. 하지만 카이센은 항상 불안했다. 자신을 치료한 것처럼 그녀가 도움이 필요한 다른 남자에게 갈 것만 같아서. “내가 일하는 동안 눈을 피해 낯선 사내랑 실실 웃고 있으니 좋았냐고.” 카이센이 얇은 슈미즈 원단 위로 빳빳하게 도드라진 젖꼭지를 입 안에 넣고 이로 깨물었다. 축축하게 젖은 천이 달라붙는 감각과, 씹히는 자극이 한데 엉켜 릴리스의 몸에 자극을 주었다. 맨살에 닿는 것과 다른 자극에 릴리스가 눈물을 글썽였다. 그러나 카이센은 아랑곳하지 않고 원단 너머로 축축하게 배어 나오는 모유를 삼켰다. 천에 스며드는 우유를 삼키며, 젖을 빨아 넘겼다. “수치스러운 줄도 모르고, 모르는 남자 앞에서 천박하게 가슴이나 적시고.” 손가락 끝으로는 꼿꼿하게 선 유두와 링을 함께 잡아 비벼댔다. 가슴 끝에 전해지는 손가락의 자극과 링의 진동에 릴리스의 몸이 바르르 떨리며 신음이 터졌다.
작품 정보
〈모유가 흐르는 함몰 유두 길들이기〉는 내즐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원스토리·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멜로레타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82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15, 조아라 4 늘어 누적 15, 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