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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녀 동정녀 더티토크 함몰유두 #분수플 #NTR “이제 차차 아빠가 알려 줘야겠지? 우리 해나가 보지에 씹물을 넣으면 임신이 되는지도 궁금해하던데.” 엄마와 새아빠 도훈이 계약 관계라는 걸 알게 된 해나. 돈만 좇느라 딸에게는 관심 없는 엄마보다 곁에서 다정하게 보살펴 주는 도훈이 더 좋아진 해나는 그에게 연애 감정까지 품게 된다. 어느 날, 해나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모습을 본 도훈은 그 역시 남몰래 품어 왔던 욕망을 마침내 실현하기로 결심하는데…. * “혼자, 혼자 좋지.” 앓는 소리를 내는 해나를 보면서도 도훈은 멈추지 않았다. 바로 어제, 그녀가 침대 위에서 한 짓을 떠올리자 당장에라도 해나의 작은 입에 좆을 물리고 좆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싸지르고 싶단 생각이 들었으니까. 아빠를 두고 자위라니, 이 얼마나 발칙하고 발정 난 딸인지. “혼자 어떻게 할 건데?” 낮은 음성에 빠져나가려 바르작거리던 해나의 움직임이 멈췄다. “어제처럼 아빠 이름 부르면서?” “…네? 아빠…. 그, 그게.” 어, 어떻게 알았지? 그래도 아빠가 있을 땐 늘 자제하거나 밤에 조용히 일을 처리했는데. “우리 해나 손가락은 가늘어서 아빠 좆이랑은 비교도 안 될 텐데, 그거로 만족이 되겠어?” 손가락이라니, 해나는 다행히 그가 딜도의 존재까진 모르는 것에 안심하면서도 고개를 내저었다. 그의 손이 아래로 향했다. 그가 제 통통한 둔덕을 어루만지는 순간 말도 못 할 자릿함에 골반이 들썩였다. “히익, 제발요… 이러면, 흣!” “서경 씨는 알고 있니?” 엄마의 이름을 입에 담는 도훈을 본 해나는 고개를 홱 돌렸다. “예쁜 딸이 아빠 이름 부르면서 보지나 쑤시고 있었다는 걸?”

작품 정보

〈아빠에게 자위를 들키면〉은 셔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멜로레타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봄툰 6, 조아라 2 늘어 누적 682, 247, 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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