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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영지 경영 게임에서 세계수를 베어 땔감으로 쓰고 무기로 만들어 나라 발전의 초석으로 사용했다. "세계수의 부재로 대지가 죽어가고 마물의 숫자가 비정상적으로 불어나고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제단에서 나를 소환했다. 좆됐다.

작품 정보

〈세계수를 땔감으로 태웠다〉는 두마리오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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