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국을 통치하는 황제 라시엔 드 크로이츠. 그는 왕위에 오르기 전, 정적에게 받은 저주로 인해 밤마다 어둠에 잠식당하는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수백 년간 크로이츠 가문을 따라다닌 어둠의 저주는 그의 몸을 갉아먹고, 그 누구도 치유하지 못한 채 절망만이 깊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손끝에서 빛을 피워 올리는 치유사 세이란 카일리트가 황제의 곁으로 불려온다. 어머니의 유언대로 자신의 힘을 숨기고 살아온 그는, 황제의 저주를 치유하기 위해 목숨을 건 선택을 한다. "내 곁에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래도... 저는 폐하의 곁에 있겠습니다." 어둠과 빛, 서로를 삼키려는 두 힘. 그러나 그 힘의 주인들은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치유할수록 세이란의 생명은 타들어 가고, 라시엔은 그런 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어둠과 정면으로 맞선다. 저주라는 사슬에 묶인 두 남자. 그들은 과연 서로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 밝게 빛나는 법이다. "이 심장은 네 것이기도 해. 이제는 나 혼자의 것이 아니야." BL 로맨스판타지 BL로판 궁중로맨스 황제공 #치유사수 어둠공 빛수 상처공 헌신수 순수수 강공 #다정공 서로구원 운명적사랑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초고위층 치유물 절절물 애잔물 달달물 피폐물 #존버물 계약관계 동거 저주 마법 판타지 제국 #왕실 일편단심 구원서사 해피엔딩 첫사랑 #평생사랑 ㅇ 어둠에 잠식당한 절대 권력 황제 ㅇ 손끝에서 빛이 나는 순수 치유사 "어둠은 빛을 삼키지만, 진정한 빛은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다" ㅇ저주받은 황제 라시엔 그의 어둠은 밤마다 그를 집어삼키려 한다 ㅇ치유사 세이란 손끝의 빛으로 그를 구하려 하지만 치유할수록 자신의 생명이 타들어 간다 서로를 구하려다 서로에게 빠져드는 금지된 로맨스의 시작...!! "네가 내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이다" "이 심장은 네 것이기도 해. 이제는 나 혼자의 것이 아니야" BL소설 로맨스판타지 BL로판 어둠황제 #빛치유사 금지된사랑 치유물 궁중로맨스 상처남 #다정남 절절BL 서로구원 #운명적사랑 "어둠은 빛을 삼키지만, 진정한 빛은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다." "네가 나의 빛이 되어 주면... 나는 무엇이 되어 주나."
작품 정보
〈어둠을 삼킨 별〉은 해바라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