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차원관리국 영혼인도팀의 천사, 자인. 최근 벌어지는 치정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전 차원에서 악명 높은 마피아, 루키어스와 공조를 하게 된다. 하지만 자인이 멋모르고 마신 술에 최음제인 러브 슈가 no.9이 들어 있었고, 그녀는 악마의 꼬드김에 넘어가게 되는데. “네가 먼저 실컷 유혹하고 문질러 놓고 이제 와서 뺀다고?” “어엉?” “악마 놈 주제에 어디서 순진한 척이야!” “안 돼요. 흑흑. 제발 이러지 말아요.” “안 되긴 뭐가 안 돼!” 그렇게 천사 자인은 전 차원 최악의 범죄자를 홀라당 잡아먹게 되는데…. 커다란 살덩이가 단번에 밀고 들어온 바람에 기분이 좋기는커녕 말도 못 하게 아팠다. 눈물마저 글썽일 정도였다. 대체 어디까지 들어온 건지 숨이 턱 막히는 것 같다. 헛숨을 들이켠 자인이 루키어스의 가슴을 철썩! 때렸다. “아… 너무 좁어억!” 냅다 가슴을 얻어맞은 루키어스가 억! 소리를 냈다. 자인이 가슴을 철썩철썩 때렸다. 그의 훌륭한 가슴팍에 시뻘겋게 손바닥 자국이 남았다. 당황한 얼굴로 가슴을 문지르던 루키어스의 얼굴이 벌겠다. “왜, 왜 자꾸 거길 때려.” “…….” “거기 말고….” “…….” “뺨 때려 주라….” “미친놈….” 하지만 그 말에 마음이 싸하게 식기는커녕 동하고 만 건 왜일까…. 자인은 루키어스의 뺨을 찰싹 소리만 크게 때렸다. 뺨이 참 차지네…. 루키어스가 얻어맞고도 좋다는 듯이 실실 웃었다. “좋다고 웃어? 변태냐?” 좀 더 흥분한 자인이 루키어스의 뺨을 또 때렸다. 이번에는 손자국이 참 예쁘게 남았다. “아앙… 변태라서 죄송해요….”

작품 정보

〈마이 스윗 데빌〉은 청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0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